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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건설경제뉴스</title>
    <link>http://k-buildnews.com</link>
    <description>한국건설경제뉴스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8-05T09:51:00+09:00</pubDate>
    <lastBuildDate>2026-08-05T09:51:00+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한국건설경제뉴스,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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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1주택도 시가 46억 넘으면 종부세 가팔라져…장특공제 10억 한도]]></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67322146744</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집이 한 채뿐이어도 시가가 약 46억원을 넘으면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가파르게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실제 거주하는 1주택자는 종부세 기본공제가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커진다. 정부가 부동산 세금의 무게중심을 ‘몇 채를 가졌느냐’에서 ‘얼마짜리 집을 갖고 실제 살고 있느냐’로 옮기면서다.양도소득세도 같은 방향으로 바뀐다.]]></description>
<dc:date>2026-08-03T18:15:21+09:00</dc:date>
<author><![CDATA[최대식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책/제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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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도봉구, 창동역 일대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 추진...K-컬처 산업 거점으로 조성]]></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97448044120</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서울 도봉구 창동역 주변 약 35만㎡가 세제 혜택과 용적률 완화를 받는 문화·공연 특화 구역으로 바뀔 전망이다. 도봉구는 창동역 일대를 &#39;창동 특정개발진흥지구&#39;로 지정하기 위한 용역에 이달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서울시 심의를 거쳐 2028년 3월 지구 지정이 확정되면, 권장 업종 기업은 지방세 감면과 융자 지]]></description>
<dc:date>2026-08-03T15:17:33+09:00</dc:date>
<author><![CDATA[이병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책/제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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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딪혀야 멈추는 위험 끝"…롯데건설, '2단계 비접촉 센서'로 끼임 막는다]]></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96966203968</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높은 천장이나 슬래브 아래에서 작업하는 건설 현장 근로자의 최대 위협인 &#39;충돌·끼임 사고&#39;를 막기 위해 첨단 센서 기술이 현장에 투입된다. 구조물에 실제로 부딪혀야만 정지하던 기존 장치의 한계를 넘어, 초음파와 적외선 센서가 위험을 미리 감지해 2단계로 작업을 자동 차단하는 방식이다.3일 롯데건설은 비접촉식 센]]></description>
<dc:date>2026-08-03T13:52:27+09:00</dc:date>
<author><![CDATA[박동혁 기자]]></author>
<category><![CDATA[업계동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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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송파구, 재건축·재개발 전담TF 가동…서울시 '가속' vs 정부 '신중']]></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96665247940</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정비사업 인허가 절차를 놓고 정부와 서울시의 시각이 엇갈리는 가운데, 서울 송파구가 자체 전담조직(TF)을 꾸려 재건축·재개발 속도를 끌어올리기로 했다.송파구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도시계획·공원·교통·환경 등 14개 부서가 참여하는 &#39;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 전담조직&#39;을 구성해 8월부터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description>
<dc:date>2026-08-03T12:04:55+09:00</dc:date>
<author><![CDATA[최대식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책/제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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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남 재산세 분할납부 2925건…1년 새 2.1배, 공시가격 25.8% 뛴 여파]]></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95974999293</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서울 강남구의 재산세 분할납부 신청이 1년 사이 두 배를 넘어섰다. 7월 말 기준 2925건으로 지난해 1380건보다 111.9% 늘었다. 신청 금액은 79억원에서 98억원으로 24.1% 증가했다. 주택 공시가격 상승으로 세 부담이 커진 가운데 한 번에 세금을 내기보다 나눠 내는 납세자가 빠르게 늘어난 것이다.3일 강남구에]]></description>
<dc:date>2026-08-03T11:23:22+09:00</dc:date>
<author><![CDATA[이병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책/제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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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8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2만8015가구...수도권 80% 차지]]></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95502093175</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올해 8월 전국 아파트 분양시장에 2만8000가구가 넘는 물량이 나온다. 전년 동월 대비 50% 이상 늘어난 규모지만, 이 중 10가구 중 8가구는 수도권에 집중되어 지역 간 공급 쏠림이 뚜렷하다. 대출 규제와 한도 축소로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진 상황이라 지역과 입지별 청약 성적 격차는 더 벌어질 전망이다.부동산]]></description>
<dc:date>2026-08-03T10:21:31+09:00</dc:date>
<author><![CDATA[박동혁 기자]]></author>
<category><![CDATA[분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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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세제개편 보고 움직이자"…강남 멈칫한 사이 중랑·노원 들썩]]></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69945541738</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가 임박하면서 서울 주택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보유세·양도소득세 중과 부담에 직면한 강남권과 용산 등 고가주택 밀집 지역이 일제히 관망세로 돌아선 사이, 세금 부담이 덜한 강북 중저가 단지로 매수세가 쏠리는 &#39;디커플링(비동조화)&#39; 현상이 심화하는 양상이다.30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description>
<dc:date>2026-07-30T17:23:02+09:00</dc:date>
<author><![CDATA[이병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시장동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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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청년·1인 가구 청약 문턱 낮춘다…SH, 재개발 임대 3421세대 공급]]></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70429095384</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1인가구 청년 A씨는 그동안 재개발 임대주택 청약을 접어두어야 했다. 가점 항목에서 신청자의 나이가 많을수록, 세대원 수가 많을수록 유리한 구조였기 때문이다. 부양가족이 없는 단독세대 청년에게 임대주택의 문턱은 아득히 높았다.서울시의 청약 가점 체계 개편으로 저소득 청년층과 1인 가구의 재개발 임대주택 진입 장벽이 대폭 낮아]]></description>
<dc:date>2026-07-30T16:47:17+09:00</dc:date>
<author><![CDATA[최대식 기자]]></author>
<category><![CDATA[분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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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오피스 임대료 뛰고 상가는 주춤… 자산가치 상승에 투자수익률은 일제히 오름세]]></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69552873961</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자영업 경기 침체와 오피스 수요 양극화가 상업용 부동산 시장 수치를 갈라놓았다. 업무시설 임대료는 상승세를 탄 반면 골목상권과 집합상가 임대료는 내림세를 이어갔다.한국부동산원이 30일 발표한 &#39;2026년 2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39;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국 오피스 임대가격지수는 지난 1분기보다 0.42%]]></description>
<dc:date>2026-07-30T15:41:45+09:00</dc:date>
<author><![CDATA[박동혁 기자]]></author>
<category><![CDATA[시장동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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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18.5년 걸리던 재개발, 12년으로"…구의·신길·갈현 신통기획 뜬다]]></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69109851798</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통상 20년 가깝게 걸리던 재개발 사업 기간이 12년으로 대폭 줄어든다. 서울시가 광진구 구의동, 영등포구 신길동, 은평구 갈현동 일대를 &#39;신속통합기획 2.0&#39; 대상지로 전격 선정하면서 이들 노후 주거지의 정비사업이 초고속 페달을 밟는다.30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3차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description>
<dc:date>2026-07-30T14:25:21+09:00</dc:date>
<author><![CDATA[최대식 기자]]></author>
<category><![CDATA[재개발/재건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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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수도권 공급지 3건 중 1건 '얌체 투기'…국토부, 위법거래 346건 적발]]></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98529123884</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국토교통부는 30일 올해 초 발표된 &#39;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방안&#39; 대상지 인근의 부동산 이상거래를 기획 조사한 결과, 총 346건의 위법 의심거래(위법 의심행위 457건)를 적발해 관계기관에 통보한다고 밝혔다. 지난 5년간(2021년 1월~2026년 2월) 서울 노원·용산·강서구 및 경기 과천·성남·광명]]></description>
<dc:date>2026-07-30T13:35:53+09:00</dc:date>
<author><![CDATA[이병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책/제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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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8월 분양 3만9341가구…전월의 2.1배, 수도권 쏠림]]></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97873832907</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8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이 3만9341가구로 전월의 2.1배로 불어난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160.1% 늘어난 규모다. 다만 새 사업이 한꺼번에 증가했다기보다 7월 계획 물량 일부가 넘어온 영향이 섞여 있다. 공급 총량보다 지역별 쏠림과 자금 조달 조건을 먼저 따져야 하는 이유다.부동산R114가 지난 29일]]></description>
<dc:date>2026-07-30T11:24:21+09:00</dc:date>
<author><![CDATA[박동혁 기자]]></author>
<category><![CDATA[분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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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시간이 곧 돈인데"…용산구, 재건축·재개발 '갈등관리조정관' 위촉]]></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96878358576</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최대 적은 &#39;시간&#39;이다. 조합 내분이나 이해관계자 간의 갈등으로 공사 기간이 속절없이 늘어나면, 눈덩이처럼 불어난 이자 비용이 고스란히 조합원의 막대한 분담금 폭탄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서민들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 용산구가 지자체 최초로 정비사업 전담 &#39;해결사&#39;를]]></description>
<dc:date>2026-07-30T10:58:17+09:00</dc:date>
<author><![CDATA[최대식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책/제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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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남구, 재건축 '신속추진 전문가 지원단' 출범…상담 주2회 확대]]></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96518071231</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재건축 사업지에서 발생하는 조합과 주민 간 갈등을 풀고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 강남구 주민 현장 상담 기회가 배로 늘어난다.  강남구는 30일 전문가 41명으로 구성된 &#39;신속추진 전문가 지원단&#39;을 본격 가동하고 기존 주 1회 진행하던 대민 상담을 주 2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재건축 현장은 조합 설립]]></description>
<dc:date>2026-07-30T10:11:05+09:00</dc:date>
<author><![CDATA[이병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책/제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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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불광2동 일대, 최고 29층·3100가구로…신통기획 7개월 만에 확정]]></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93862030209</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서울 은평구 연신내역과 은평뉴타운 사이의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29층, 약 31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바뀐다. 기존 제1·2종 주거지역을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최대 2단계 올려 사업성을 보완하고, 경사지와 학교 인접지를 고려한 보행·공원 계획도 함께 담았다. 서울시는 29일 은평구 불광2동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description>
<dc:date>2026-07-29T15:17:40+09:00</dc:date>
<author><![CDATA[최대식 기자]]></author>
<category><![CDATA[재개발/재건축]]></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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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성수 삼표부지에 '81층' 랜드마크 뜬다…신길엔 1200가구 공급]]></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92681743255</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서울의 스카이라인이 크게 요동친다.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에 81층 높이의 초고층 복합단지가 들어서며 한강변 랜드마크 지형도가 바뀌는 한편, 신길동 일대에는 1200가구가 넘는 대규모 역세권 주택이 공급돼 무주택 서민들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3차 건축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description>
<dc:date>2026-07-29T14:58:27+09:00</dc:date>
<author><![CDATA[이병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재개발/재건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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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주택 매매·전세·월세 '트리플' 강세 지속… 10명 중 5명 "하반기 집값 더 오른다"]]></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92444558808</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주택 매매 가격과 전세, 월세가 동시에 오르는 &#39;트리플&#39; 강세 현상이 올해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출 규제 강화와 주요 도심의 주택 공급 부족이 맞물리면서 집값 상승 전망이 상반기보다 더 우세해진 결과다.부동산114가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602명을 대상으로 &#39;]]></description>
<dc:date>2026-07-29T14:54:11+09:00</dc:date>
<author><![CDATA[박동혁 기자]]></author>
<category><![CDATA[시장동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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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분담금 덜고 원주민 품는다"…수색8구역 최고 29층·620가구로 변경]]></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91639367283</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재개발 사업의 고질적인 난제인 &#39;원주민 이탈&#39;을 막기 위해 서울 은평구 수색8구역이 설계 밑그림을 새로 그렸다. 대형 평수 비중을 줄이고 소형 평형을 늘려, 자금력이 부족한 고령 조합원과 영세 소유주가 동네에 남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것이 핵심이다. 29일 서울 은평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39;수색8]]></description>
<dc:date>2026-07-29T14:40:10+09:00</dc:date>
<author><![CDATA[최대식 기자]]></author>
<category><![CDATA[재개발/재건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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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동구, 명일동 재건축 속도…5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91332994230</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동 일대 노후 아파트 단지들이 오는 2036년까지 1만4500여 가구 규모의 고층 신축 주거단지로 전환된다. 기존 가구 수 대비 공급량이 60% 이상 늘어나면서 고덕·명일지구 일대 주택 수급에 숨통이 트일지 주목된다. 강동구는 명일우성 아파트의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끝으로 명일동 일대 5개 재건축 단지]]></description>
<dc:date>2026-07-29T13:35:02+09:00</dc:date>
<author><![CDATA[이병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재개발/재건축]]></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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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아파트 천장 공사, '입는 로봇'이 돕는다…현대건설 업계 최초 투입]]></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90928279396</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하루 종일 팔을 머리 위로 뻗은 채 무거운 자재를 고정해야 하는 건설 현장 내장목공들의 어깨 짐이 한결 가벼워질 전망이다. 현대건설이 자동차를 만들던 그룹사 로봇 기술을 아파트 건설 현장에 전격 이식하면서다. 29일 현대건설은 서울 서초구 &#39;디에이치 클래스트&#39; 건설 현장에 착용형(웨어러블) 산업용 로봇인 &#3]]></description>
<dc:date>2026-07-29T12:13:16+09:00</dc:date>
<author><![CDATA[박동혁 기자]]></author>
<category><![CDATA[업계동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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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롯데건설, 건설현장에 '자율주행 바닥청소 로봇' 도입]]></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90514934642</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건설현장의 단순 반복 작업에 자율주행 청소로봇이 투입되며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롯데건설은 건설현장에서의 청소 작업 효율화를 위해 자율주행 바닥청소 로봇을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 및 한국건설산업연구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건설 현장 내 단순 노무 인력]]></description>
<dc:date>2026-07-29T11:21:06+09:00</dc:date>
<author><![CDATA[최대식 기자]]></author>
<category><![CDATA[프롭테크/신기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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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지난해 말 기준 개인 토지 소유자 2012만명…전체 인구의 39.4%]]></title>
<link>http://k-buildnews.com/news/view/1065589968463238</link>
<description><![CDATA[[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국내 토지 소유자 수가 2000만 명을 넘어섰으나, 개인 한 명이 가진 평균 토지 면적은 지속해서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다. 60대 이상 고령층의 토지 보유 비중은 절반을 넘긴 반면, 50대 이하 연령대의 소유 비중은 감소세를 이어갔다.  국토교통부가 29일 발표한 &#39;2025년 말 기준 토지소유현황 통계&#39;에 따르]]></description>
<dc:date>2026-07-29T10:12:15+09:00</dc:date>
<author><![CDATA[이병훈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책/제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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