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상계재정비촉진지구 최대 '상계2구역' 관리처분 인가… 2200가구 이주·철거 본격화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재정비촉진지구 내 최대 규모 사업지인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으면서, 조합원별 분양 설계와 분담금이 확정되고 이주·철거 절차가 본격화한다.노원구는 4일 지하철 4호선 불암산역 인근 일대 대규모 정비사업인 상계2구역 재개발의 관리처분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관리처분계획은 재개발·재건축 사업

LH, 모듈러주택 2030년까지 1만7700호 발주…공장 제작 때 기성 지급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1만7700호를 기본 물량으로 발주하고 추가 물량도 확보한다. 공장 제작 진행 단계부터 공사대금을 지급하고 원가절감 실적에 따라 후속 발주 물량을 배정하는 방식도 도입해 제조업체의 설비투자와 생산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LH는 지난 3일 서울지역본부에서 이성훈 사장과 국내 모

서울 제외 전국 1위 '세종' 청약 열기… 11월 5생활권 2000가구 대단지 온다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서울을 제외한 전국 시·도 가운데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세종이 꼽힌 가운데, 5생활권에서 2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신규 분양이 예고되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부동산R114 집계 결과 세종 1순위 평균 경쟁률은 14.21대 1을 기록했으며, 스마트시티 인프라와 행정수도 호재를 갖춘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