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송파 리모델링 359세대 증축…안암·광흥창 역세권에 262세대 공급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동과 송파구 가락동 아파트 단지에서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기존보다 359세대가 늘어나고, 성북구 안암역과 마포구 광흥창역 인근에는 공공임대 71세대를 포함한 262세대 규모의 주택이 새로 들어선다.잠원동아아파트와 가락쌍용1차아파트는 수평·수직 증축을 거쳐 총 3414세대 대단지로 재탄생하며, 역세권 활성화 사

상가 시장 공실률 차별화…‘브랜드·직영 운영’이 핵심 변수로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상가 유형별 공실률 격차가 벌어지는 가운데, 입지와 배후수요를 넘어 브랜드 구성과 직접 운영 등 관리 전략이 상가 분양 및 임대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 분양에 그치지 않고 개발사와 건설사가 직접 테넌트(임차인)를 유치하거나 운영에 참여해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흐름이다.28일

10여 년 묵은 숙원 풀었다… 도봉동 성대 야구장 부지, 2100가구 주택·복합청사 조성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오랜 기간 개발이 지연됐던 서울 도봉구 도봉동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가 2,100가구 규모의 주택 단지와 공공복합청사를 갖춘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도봉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10월 19일 도봉동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 일대의 공공주택사업계획을 국토교통부에 승인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사업 추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