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DL이앤씨, 계약 해지된 상대원2구역서 ‘이주비 지원’ 홍보 불법논란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2구역에서 시공권을 잃은 DL이앤씨가 조합원들에게 개별적으로 연락을 취해 이주비 이자를 직접 대여해주겠다고 홍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공 계약 해지 총회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을 한 만큼 조합원들의 지지를 회복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다만, 시공권을 해지 당한 상태에서 조합원들에게 개별 연락을 취하

신대방삼거리역 '직·주·락' 거점 변신... 용도 상향해 792가구 공급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서울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 일대가 주거와 일자리, 여가가 한곳에 어우러진 서남권의 새로운 생활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낡은 저층 주거지를 허물고 용도지역을 파격적으로 상향해 복합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서울시는 신대방삼거리역 일대를 생활 중심 거점으로 재편하기 위한 역세권 활성화 사

난곡에 750가구 공급... 소규모 정비사업 첫 '공공 단독 시행' 착수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재개발 구역 해제 이후 장기간 방치됐던 서울 관악구 난곡 지역이 LH 주도의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을 통해 750가구 규모의 신축 단지로 탈바꿈한다. 민간이 감당하기 어려웠던 지형적 한계와 사업성 문제를 공공이 직접 나서 해결한 첫 번째 단독 시행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난곡 A2 구역 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