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상대원2구역 시공권 방어 겹겹이 악재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총 사업비 1조원 규모의 경기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이 새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DL이앤씨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의 논란이 지속되면서 조합장 해임 총회가 힘을 잃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조합장 뇌물 수수 의혹은 현재 경찰조사가 진행 중이지만 조합원 일각에서는 배달사고 정황도 의심하는 분위기

용산 원효로1가에 40층 2,743세대 대단지… 남영역세권 ‘장기전세’ 공급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6호선 효창공원앞역 사이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40층 규모의 매머드급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원효로1가 82-1번지 일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잠실 장미아파트 5,105세대 대단지 재건축 확정… 여의도 삼익·은하 고층 복합개발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의 마지막 대어로 꼽히는 장미아파트가 5000세대가 넘는 매머드급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장미 1·2·3차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과 여의도 삼익·은하아파트, 아현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안을 각각 수정 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잠실 장미 1·2·3차는 이번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