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광명 서울과 가격격차 축소…강남·서초는 오히려 더 벌어져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서울 성북구 아파트의 전용면적 1㎡당 중위 실거래가격이 올해 1월 서울 전체의 90% 수준에서 8월 99%까지 올라왔다. 경기 광명시는 같은 기간 서울의 88%에서 102%로 높아져 서울 전체 가격을 소폭 웃돌았다. 반면 강남·서초·송파 등 기존 고가 지역은 서울 평균과의 격차를 더 벌려, 최근 수도권의 이른바 ‘키 맞추기’

시흥 배곧 복합개발 우선협상자에 ‘배곧 파트너스’…1860가구 제안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장기간 유휴부지로 남아 있던 경기 시흥시 배곧신도시 북측 부지의 복합개발 사업이 민간사업자 선정 절차를 한 단계 넘었다. 시흥시는 ‘배곧 복합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배곧시그니처·자이에스앤디·한국투자증권이 참여한 ‘배곧 파트너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배곧 파트너스가 제출한 사업계획안에는 공동주택 1860가

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3012건…서울 전역 지정 후 월간 최저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이 8월 3012건으로 줄어 지난해 10월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월간 최저를 기록했다. 신청 건수는 4월 정점 이후 넉 달 연속 감소했다. 반면 신청 단계 예정금액을 토대로 산출한 서울 전체 신청가격은 전월보다 0.17% 올랐다.서울시는 14일 8월 말 기준 서울 아파트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