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상대원2구역 시공권 방어 겹겹이 악재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총 사업비 1조원 규모의 경기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이 새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DL이앤씨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의 논란이 지속되면서 조합장 해임 총회가 힘을 잃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조합장 뇌물 수수 의혹은 현재 경찰조사가 진행 중이지만 조합원 일각에서는 배달사고 정황도 의심하는 분위기

광진구 중곡동 일대, 35층 2200세대 대단지로 변신… 신속통합기획 확정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서울 광진구 중곡동의 노후 저층 주거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35층 규모의 수변·녹지 특화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중곡동 254-15 일대에 대한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1974년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조성된 해당 지역은 기반 시설 부족과 주거 환경 노후화로 개발 필요성이

용산 원효로1가에 40층 2,743세대 대단지… 남영역세권 ‘장기전세’ 공급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6호선 효창공원앞역 사이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40층 규모의 매머드급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원효로1가 82-1번지 일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