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DL이앤씨, 계약 해지된 상대원2구역서 ‘이주비 지원’ 홍보 불법논란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2구역에서 시공권을 잃은 DL이앤씨가 조합원들에게 개별적으로 연락을 취해 이주비 이자를 직접 대여해주겠다고 홍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공 계약 해지 총회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을 한 만큼 조합원들의 지지를 회복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다만, 시공권을 해지 당한 상태에서 조합원들에게 개별 연락을 취하

신금호·면목역 일대 2,675세대 공급… 장기전세 ‘미리내집’ 대거 포함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서울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과 7호선 면목역 등 역세권 노후 주거지에 총 2,675세대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번 정비계획을 통해 장기전세주택 물량의 절반을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배정하며 주거 안정을 꾀한다는 방침이다.서울시는 15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성동구 금호

금천구 시흥4동 모아주택 가동… 2030년 호암산 숲세권 대단지 변신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4동 일대 노후 주거지가 최고 35층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탄생한다. 구역 통합을 통해 사업 규모를 키우고 용도지역 상향 등 도시계획 인센티브를 확보함에 따라, 향후 서남권 모아타운 사업의 성공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금천구는 시흥4동 817번지 일대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 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