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 14·9단지, 7112가구 재건축 자문 신청…기존보다 2017가구 늘려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14단지와 9단지가 기존 5095가구를 7112가구로 늘리는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마련하고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했다. 계획안대로라면 두 단지의 가구 수는 기존보다 2017가구, 약 39.6% 증가한다.노원구는 상계주공14단지와 9단지가 각각 지난달 12일과 23일 서울시에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했다고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공공기여 산정 시점 앞당긴다… 해체공사 감리 분쟁 조정도 추진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서울시가 지구단위계획에 따른 민간 개발사업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공공시설 설치비용과 부지가액의 산정 기준시점을 앞당기고, 해체공사 감리 계약 분쟁을 조정하는 조례 개정에 나선다. 공공기여 부지가액 산정시점, '인허가일'에서 '결정고시일'로

대우건설, 의정부·마포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공사비 7153억원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대우건설이 경기 의정부 가능4구역과 서울 마포구 성산모아타운 4구역의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두 사업에서 약 7153억원 규모의 공사 물량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5조673억원으로 늘었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31일 열린 두 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공사금액은 의정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