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2동 일대, 최고 29층·3100가구로…신통기획 7개월 만에 확정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서울 은평구 연신내역과 은평뉴타운 사이의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29층, 약 31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바뀐다. 기존 제1·2종 주거지역을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최대 2단계 올려 사업성을 보완하고, 경사지와 학교 인접지를 고려한 보행·공원 계획도 함께 담았다. 서울시는 29일 은평구 불광2동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성수 삼표부지에 '81층' 랜드마크 뜬다…신길엔 1200가구 공급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서울의 스카이라인이 크게 요동친다.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에 81층 높이의 초고층 복합단지가 들어서며 한강변 랜드마크 지형도가 바뀌는 한편, 신길동 일대에는 1200가구가 넘는 대규모 역세권 주택이 공급돼 무주택 서민들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3차 건축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

"분담금 덜고 원주민 품는다"…수색8구역 최고 29층·620가구로 변경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재개발 사업의 고질적인 난제인 '원주민 이탈'을 막기 위해 서울 은평구 수색8구역이 설계 밑그림을 새로 그렸다. 대형 평수 비중을 줄이고 소형 평형을 늘려, 자금력이 부족한 고령 조합원과 영세 소유주가 동네에 남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것이 핵심이다. 29일 서울 은평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색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