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사당·양평 한날 통과…서울 한강 이남 세 곳에서 2,360세대 재건축 시동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한강 이남에서 노후 아파트 세 곳이 같은 날 재건축의 문을 열었다. 송파·동작·영등포를 아우르는 이번 결정으로 2,360세대가 공급 궤도에 올랐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송파구 가락프라자아파트, 동작구 사당5구역, 영등포구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3건의 재건축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6일

강남 내리고 강서·수지 오른다…서울 집값 5주 연속 상승폭 축소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5주 연속 상승폭을 줄였다. 1월 넷째 주 0.31%에서 이번 주 0.09%로, 5주 만에 3분의 1 수준으로 꺾였다.한국부동산원은 3월 2일 기준 3월 1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5일 발표했다. 전국 매매가격 상승률은 0.04%다. 수도권은 0.07%, 서울 0.09%, 지방 0.02%를 기록했다.

하루 만에 5개 구 1만 621세대…서울시 재개발·재건축 심의 6건 전원 통과

[한국건설경제뉴스=이병훈 기자] 한 번의 위원회에서 서울 5개 자치구 노후 주거지가 동시에 움직였다. 공급 세대를 합산하면 1만 621세대로, 서울 중소 신도시 한 개 분량이 하루에 윤곽을 갖췄다.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재건축·재개발 6개 안건을 전부 수정 가결했다고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