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상대원2구역 시공권 방어 겹겹이 악재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총 사업비 1조원 규모의 경기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이 새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DL이앤씨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의 논란이 지속되면서 조합장 해임 총회가 힘을 잃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조합장 뇌물 수수 의혹은 현재 경찰조사가 진행 중이지만 조합원 일각에서는 배달사고 정황도 의심하는 분위기

응암동 675번지 일대, 최고 27층 1120세대 '초품아' 단지로 탈바꿈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동 675번지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27층 규모의 현대식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착수 7개월 만에 응암동 675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며, 1120세대 규모의 교육·녹지 밀착형 단지 조성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해당 구역은 지난 2017년 정비구역에서 해제된 이후 세

서울 성북·광진구 노후 저층 주거지, 1091세대 '모아주택' 단지로 재탄생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동과 광진구 자양2동 일대의 노후 저층 주거지가 총 1091세대 규모의 쾌적한 주거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가 모아타운 사업 계획을 확정하면서 고질적인 주거 환경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12일 열린 제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성북구 정릉동 559-43 일대와 광진구 자양2동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