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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호반건설 |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호반건설은 주거 브랜드 ‘호반써밋’의 프리미엄 라인인 ‘호반써밋 에디션’의 광고 영상이 유튜브 공개 일주일 만에 누적 조회수 700만 회를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광고는 지난 14일 호반그룹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이후 지상파, 케이블 TV, 넷플릭스·티빙 등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에서 방영 중이다.
‘이곳에서 가장 나다운 삶이 자라나길’을 주제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취향을 즐기는 일상, 자연과의 교감 등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다.
이번 광고는 집을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삶과 가치가 자라나는 유기적 공간으로 정의하고 있다. 호반건설은 최근 7년 만에 ‘호반써밋’을 리뉴얼하며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Where Life Grows’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도입된 ‘호반써밋 에디션’은 ‘자연을 품은 도심 속 정상’을 콘셉트로 핵심 입지와 차별화된 상품을 내세운 프리미엄 라인이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가족과 취향, 자연이 어우러진 일상을 통해 각자의 삶과 가치가 자라나는 주거 공간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새롭게 정립한 브랜드 철학과 차별화된 상품을 바탕으로 호반써밋만의 주거 경험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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