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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에 위치한 삼광초등학교에서 심포니교실숲 개소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정광재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사업소장, 유혜선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 본부장, 이혜경 서울삼광초등학교 교장, 옥동훈 중부교육지원청 학생맞춤협력과장.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구 삼광초등학교에 친환경 녹지 공간인 ‘심포니 교실숲’을 조성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지원 활동을 이어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에 위치한 삼광초등학교에서 ‘심포니 교실숲’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심포니 교실숲’은 도심 속 아동과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녹지를 접하고 주체적으로 정원 관리 등 환경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IPARK현대산업개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교내 주 이용 공간을 친환경 생태 공간으로 재조성해 미래세대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24년부터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8월 양천구 신목초등학교, 9월 영등포구 도림초등학교에 이어 이번 삼광초등학교까지 총 3곳에 심포니 교실숲을 개소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심포니 교실숲은 아이들이 친환경 공간에서 직접 활동하며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도심 속 녹색 완충지대에서 아이들이 환경과 관련된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정서적으로도 도움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심포니 교실숲 외에도 교육·환경·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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