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심사 통해 지점별 12명 수상…스플라스 리솜 숙박권 등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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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아브뉴프랑 광교점에서 열린 ‘2026 아브뉴프랑 어린이 미술제’ 시상식에서 수상한 어린이와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반그룹 |
[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호반그룹의 호반프라퍼티가 가을을 맞아 개최한 ‘2026 아브뉴프랑 어린이 미술제–상상 속 행복 놀이터’가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호반프라퍼티는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아브뉴프랑 판교점과 광명점, 광교점에서 어린이 미술제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초 350명 규모로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추가 신청 문의가 이어지면서 규모를 확대해 총 385명의 유치부 및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가 참여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내가 만들고 싶은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놀이터’를 주제로 저마다의 독창적인 상상력을 도화지 위에 펼쳤다.
행사 당일에는 현장 심사와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어 지점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모나미 특별상 등 총 36명의 수상자가 가려졌다. 수상자들에게는 스플라스 리솜 숙박권 등 풍성한 상품이 전달됐으며, 우수작들은 향후 아브뉴프랑 판교점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솜사탕 캐릭터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드로잉월 그리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가을 주말 나들이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은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해 행사를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 주민들이 아브뉴프랑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판교·광명·광교 등 3개 지점을 운영 중인 아브뉴프랑은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며, 지난 4월에는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복합쇼핑몰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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