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26/27 동계 프리미엄 시즌권’ 선착순 한정 판매

최대식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7 09: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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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시즌권 2매·프리미엄 락커 및 숙박·조식 혜택 제공… 19년 만에 ‘안단테’ 슬로프 재개장
▲사진=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한국건설경제뉴스=최대식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다가오는 동계 시즌을 맞아 ‘26/27 동계 프리미엄 시즌권’을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26/27 동계 프리미엄 시즌권’은 무주덕유산리조트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 시즌 큰 호응을 얻었던 다양한 편의 및 부대시설 혜택이 다시 한번 제공된다.

주요 제공 혜택에는 ▲26/27 스키 시즌권 2매 ▲프리미엄 락커 및 라운지 이용권 ▲전용 주차장 이용 ▲티롤호텔 또는 가족호텔 숙박권 ▲티롤호텔 조식 ▲만선한식당 바비큐 석식 ▲티롤호텔 음료 이용권 ▲골프 주중 이용권 ▲관광곤도라 이용권 등이 포함된다. 특히 골프를 이용하지 않는 고객은 골프 이용권을 객실 숙박권으로 변경해 사용할 수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해발 1520m 설천봉에서 시작하는 6.1km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와 최고 경사도 76%의 레이더스 슬로프 등 총 34면의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스키장이다. 아울러 스키·보드 슬로프 분리 운영과 슬로프 내 헬멧 착용 의무화 등을 통해 안전하고 가족 친화적인 스키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26/27 동계 시즌에는 19년 만에 최상급자용 ‘안단테’ 슬로프를 다시 오픈하며, 국내 최고 경사도를 자랑하는 레이더스 상단을 포함해 총 23면의 슬로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지난 시즌 큰 인기를 끌었던 프리미엄 시즌권을 올해도 다채로운 혜택과 함께 선보이게 됐다”며 “덕유산의 설경 속에서 대기 시간 없이 편리하게 최상급 스키 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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