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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경제뉴스=박동혁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노인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5일 종로구 일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 행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리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사는 지봉골공원 일대에 부스를 설치해 어르신들에게 먹거리를 대접하고, 세대 간 소통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퀴즈, 틀린 그림 찾기, 다트, 탁구공 옮기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력을 되새기고 모든 세대가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다지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종로구에서 다각적인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쌀 기부와 배달 봉사를 진행했으며, 창신초등학교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개소를 추진하는 등 지역 상생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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